Date uploaded: 2020-06-16 17:34:21
[D-3] 2020.6.14
지금은 새벽 3시 17분이에요. 컴백이 다가올수록 점점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도 돼서 잠이 잘 안 오네요. 오늘 0시에 뜬 티저를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려 해요. 저도 이렇게 컴백을 기다리는데 스테이는 오죽할까 싶기도 하고.. 그래서인지 얼른 17일이 눈앞에 딱 나타났으면 좋겠어요.
오늘은 아침에 일본어 레슨과 연습 그리고 곡작업까지 하루 종일 거의 회사에 있었는데 시간이 무척이나 빠르게 지나갔어요. ○○이와 작업한 곡을 녹음했는데, 걱정이 많았지만 주제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○○이와의 호흡이 잘 맞아서 기분 좋게 작업을 끝낼 수 있었어요.
정말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얼마나 떨리는지 몰라요. 오랜만이라 그런지 싱숭생숭하네요. 스테이 보고 싶어요.. 얼른 볼 수 있게 기도하고 자야게따😊 그럼 이만 안뇽
#현진
